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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 앵커멘트 】
키워드로 보는 픽뉴스 시간입니다.
민지숙 기자, 첫번째 키워드는 뭔가요?
【 기자 】
첫번째 키워드는 '드론으로 화재 진압'입니다.
【 질문1 】
화재 현장에 드론이 투입된 지는 꽤 되지 않았나요?
【 기자 】
이번에는 떼로 들어갑니다.
한 대가 아닌 여섯대의 드론이 동시에 날아오르는데요.
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층 높이에서 화재를 진압합니다.
사다리차가 최대 70미터까지 올라갈 수 있는데, 100m 이상 초고층 건물에 불이 날 경우 이렇게 드론을 활용해 불을 끌 수 있다고 합니다.
【 질문2 】
드론이 여러 대면, 하는 역할도 다른가요? 인명 구조도 가능하다고요?
【 기자 】
사람도 태울 수 있는 초대형 드론이 최초로 등장했는데요.
옥상에서 부상자로 가장한 마네킹을 싣고 땅으로 안전하게 돌아오는 데 성공했습니다.
이 드론은 최대 100kg인...